'사진여행'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19.05.06 행복여행중
  2. 2019.05.05 마이산 가는 길
  3. 2019.03.05 영덕, 강구항
  4. 2019.03.04 겨울, 불국사
  5. 2019.02.10 홍콩이야기9
  6. 2019.02.09 홍콩이야기8
  7. 2019.02.07 홍콩이야기7
  8. 2019.02.06 홍콩이야기6
  9. 2019.02.05 홍콩이야기5
  10. 2019.02.04 홍콩이야기4

행복여행중

사진여행 2019.05.06 14:58

전북 진안으로 마실을 다녀오다.

꽃잔디동산으로,

모래재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로,

그리고 이름모를 동네도 들러 본다.

이런게 여행인가 보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여행중  (0) 2019.05.06
마이산 가는 길  (0) 2019.05.05
영덕, 강구항  (0) 2019.03.05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Posted by 初心(초심)

마이산 가는 길

마이산 남부지역으로 마이산을 가다 보면

꽃이 한창이다.

미세먼지 때문에 파란하늘을 볼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맑은 날씨에 이쁜 꽃들을 볼수 있어

또 한번 새로운 여행을 경험하게 되었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여행중  (0) 2019.05.06
마이산 가는 길  (0) 2019.05.05
영덕, 강구항  (0) 2019.03.05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Posted by 初心(초심)

영덕, 강구항

사진여행 2019.03.05 00:00

 

 

 

 

 

 

 

 

 

1박2일의 짧은 사진출사를 가장한 대게먹방투어가 끝났다.

함께 했던 모든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하는 정말 멋진 출사(?)였다.

강구항 도착하기 바로 직전에 들렀던 이름모를 해수욕장과

미세먼지 가득한 강구항의 해질녘 모습,

우리 일행들의 미각을 살려줄 대게 삶는 모습,

 

그렇게 하룻저녁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호미곶,

그리고 왜 생겨났는지 모를 "일본인 가옥거리"

언제 또 그렇게 사진여행을 가게 될 지는 알수 없지만

그렇게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의 같은 호흡은

세상 살아가는 그런 맛을 느끼게 해준다....

 

벌써 사진여행이 그리워진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여행중  (0) 2019.05.06
마이산 가는 길  (0) 2019.05.05
영덕, 강구항  (0) 2019.03.05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Posted by 初心(초심)

겨울, 불국사

사진여행 2019.03.04 00:00

 

 

 

 

 

 

 

 

 

 

 

이번 겨울여행은 사진출사여행을 가장한

대게먹방투어였다.

영덕에 있는 강구항으로 대게를 먹으러 가는 길에

불국사를 잠시 들러

자비로우신 부처님 세상속으로 들어가

몸과 마음에 잔뜩 파고드는 번뇌을 내려 놓고 오고 싶었다.

두손모아 합장하는 불자님들,

여기 저기 셔터소리로 목탁소리를 흐려지게 하는 관광객들,

나도 셔터소음으로 관광객 모드로 불국사를 둘러 보고 나왔다.

 

다가오는 초파일에 등을 다는 마음으로,

한땀 한땀 정성으로 쌓아 올린 돌탑을 짓는 마음으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이산 가는 길  (0) 2019.05.05
영덕, 강구항  (0) 2019.03.05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홍콩이야기7  (0) 2019.02.07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9

사진여행 2019.02.10 08:01

 

 

 

 

 

 

 

 

 

 

 

 

 

스탠리베이에서 버스타고 나오는 길에 마주친

파3 골프장 모습,

비싸기로 소문난 홍콩에서 부자동네라 그런가 골프장도 볼수가 있었다.

피크트램을 타기 위해 다시 센트럴로 향한다.

나는 쿨럭에서 예매를 하고 가이드를 따라 나선 덕분에 피크트램을 탈때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탈수가 있었다.

예전에 갔을때 보다는 사람이 적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피크트램을 타기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나는 일사천리로 피크트램을 탔다.

ㅎㅎㅎ

뤼가드로드에서 내려다 본 홍콩섬의 야경이 날씨 덕분에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가져 간 삼각대 덕분에 야경사진을 제대로 담을수가 없었다.

삼각대 높이가 난간을 넘어서지 못했다....ㅠ_ㅠ

손각대로 담은 야경사진이라 선예도가 많이 떨어진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홍콩의 밤문화를 제대로 한번 즐겨보기 위해

란콰이펑으로 향한다.

역시나 구글지도가 최선이다. 그런데 홍콩에서는 와이파이 도시락이 속도가 느려 길 찾는데 조금은 애를 먹었다.

란콰이펑은 홍콩이라기 보다 서양이라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홍콩사람보다는 서양인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역시가 여기서도 호객행위는 이어지고 있었다.

우리처럼 소매를 잡아 끌지는 않는다. 그냥 자기 가게로 오라고 부르고, 손짓하고...

이래저래 구경할 만한 거리가 되지는 않았지만 분위기를 느껴 보기 위해

그중 맘에 드는 팝에 들어가 맥주한잔으로 분위기를 느껴본다.

술을 좋아하고, 락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와서 즐기만 한 곳 같다.

근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ㅋㅋㅋ

이렇게 길고 길었던 4박5일간의 홍콩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내 생에 또 다시 홍콩여행을 갈 일이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다음에 또 간다면 가이드를 할수 있을 정도가 된 것 같다.

홍콩을 여러번 다녀 오면서 준비를 얼마나 많이 했던지....ㅎㅎㅎ

여행의 마지막은 항상 아쉽다.

평생을 여행만 다니며 살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시 든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묵었던 호텔을 뒤로하고

지나는 길에 보이는 BANK OF CHINA앞의 걸거리 모습,

이렇게 눈에 담고 집으로 온다.

홍콩이여 안녕~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덕, 강구항  (0) 2019.03.05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홍콩이야기7  (0) 2019.02.07
홍콩이야기6  (0) 2019.02.06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8

사진여행 2019.02.09 00:00

 

 

 

 

 

 

 

 

 

홍콩섬 IFC몰 지하에 있는

"Exchange Square"에서 260번 이층버스를 타고

리펄스베이, 스탠리베이를 향한다.

초행길이라 어디에서 내려야 할 지 고민할 즈음

한눈에 봐도 알수가 있었다.

여기서 내려야겠구나....

ㅎㅎㅎ

백사장이 펼쳐진 리펄스베이,

홍콩의 부자들이 사는 동네라고 하던데

콩나물 시루처럼 늘어서 있는

홍콩섬의 빌딩들은 온데 간데 없고

전원주택같은 집들이 즐비 하다.

별로 볼거는 없다.

백사장에 발 한번 디뎌보고 내린곳에서 또 다시 버스를 탄다.

행선지를 표시하고 있는 안내판을 보니 스탠리베이를 가는 버스는 다양하게 많이 보인다.

스탠리베이도 내리는 곳을 그냥 자연스럽게 눈치로 알수가 있을 정도이다.

초행길이라도 겁낼 필요가 전혀 없을 것 같다.

스탠리마켓등 여기 저기 볼만한게 제법 있다.

여기서 길거리 버스킹하는 홍콩 아저씨도 만날수가 있었다.

잔잔한 음성으로 읖조리듯이 부러는 팝송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있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불국사  (0) 2019.03.04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홍콩이야기7  (0) 2019.02.07
홍콩이야기6  (0) 2019.02.06
홍콩이야기5  (0) 2019.02.05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7

사진여행 2019.02.07 00:00

 

 

 

 

 

 

 

 

 

오늘은 홍콩섬을 여행하기로 한 네번째 여행일이다.

내가 묵고 있던 침사추이역 B2출구앞에 있는 호텔에서

홍콩섬을 가기위한 여러가지 방법중 우리는 스타페리를 이용하기로 하고

걸어서 스타페리 선착장으로 갔다.

물론 MTR을 이용하면 호텔바로앞에서 타서 2정거장만 가면 되는 간단한 코스였지만

운하도 보고 배도 타고 아침거리를 구경도 할겸

천천히 걸어서 스타페리를 타러 간다.

홍콩섬에 도착하고 내려서 걷다 보면 홍콩의 눈(회전놀이)도 보이고,

또 무슨 행사가 있는지 엄청나게 많은 홍콩인들의 행렬도 눈에 띄었다.

홍콩사람들은 전부 다 모였지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었다.

나는 천천히 걸어서 미드레벨에스컬레이트로 가서 아침식사로 적당한 식당을 찾아보았다.

근데 오전 10시까지는 미드레벨에스컬레이트가 상향이 아닌 하향으로만 움직인다.

ㅠ_ㅠ

나는 그렇게 많은 계단을 아침부터 걸어서 올라간다.

막상 걷다 보니 미드레벨에스컬레이트 양 옆으로 펼쳐져 있는 거리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홍콩의 모습을 조금 더 느껴 볼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계단을 오르며 발견한 식당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미드레벨에스컬레이트 끝까지 걸어올라간 후 조그마한 마을버스를 타고 센트럴역으로 향한다.

거기서 나는 IFC몰 지하에 있는 Exchange Square에서 260번 버스를 타고

리펄스베이, 스탠리베이를 찾아 바닷가에 있는 부자동네을 구경할 예정이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이야기9  (0) 2019.02.10
홍콩이야기8  (0) 2019.02.09
홍콩이야기7  (0) 2019.02.07
홍콩이야기6  (0) 2019.02.06
홍콩이야기5  (0) 2019.02.05
홍콩이야기4  (0) 2019.02.04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6

사진여행 2019.02.06 00:00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홍콩섬의 야경은

언제봐도 아름답다.

매번 갈때마다 들르는 곳이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로 인해 조금 일찍 가지 않으면 좋은 자리를 잡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매일 저녁 8시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레이저쇼를 펼치고 있기에

이를 구경하러 몰려온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들기 때문이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옛 노래에 이런 가사가 있었다.

홍콩여행 몇일만에 그 노래가사가 이렇게 실감이 나는 건 왜일까?

나이 탓일까?

ㅋㅋㅋ

어쨌든 해외여행은 젊어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그만큼 많은 것을 해볼수 있기에....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이야기8  (0) 2019.02.09
홍콩이야기7  (0) 2019.02.07
홍콩이야기6  (0) 2019.02.06
홍콩이야기5  (0) 2019.02.05
홍콩이야기4  (0) 2019.02.04
홍콩이야기3  (0) 2019.02.02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5

사진여행 2019.02.05 00:00

 

통총역에서 내려 왼쪽방면으로 조금 걸어가다보면

위 사진처럼 보이는 곳이 옹핑빌리지 가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이다.

우리가 갔을때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 빠르게 탈수가 있었다.

표를 구매하는 것도 저 건물을 오르기전에

호객꾼(?)한테 걸려서

갈때는 크리스탈, 내려올때는 일반으로

약 2만5천원 수준으로 구매했는데

그 호객꾼이 입장할때까지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고 해서

호객꾼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옹핑빌리지의 거대 불상을 바라보고 왼쪽 방향으로 들어오다 보면

이렇게 생긴 트래킹코스가 나온다.

이런 길을 약 10분정도 걸어가다 보면

반야심경로드의 입구가 나온다.

 

 

 

이곳이

"반야심경로드"의 입구이다.

 

 

 

 

 

 

 

계속해서 흐린 날씨 덕분에 제대로 된 풍경을 볼수가 없었는데

막상 우리가 관광을 마치고 떠날때쯤 하늘이 열린다.

뒤돌아서서 아쉬움을 달래면서 내려 오는 도중에

다시금 하늘이 하얘지며 또 다시 흐려진다.

다음에는 홍콩의 밤을 구경할 수 있는 사진 여러장을 포스팅할 예정....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이야기7  (0) 2019.02.07
홍콩이야기6  (0) 2019.02.06
홍콩이야기5  (0) 2019.02.05
홍콩이야기4  (0) 2019.02.04
홍콩이야기3  (0) 2019.02.02
홍콩이야기2  (0) 2019.01.27
Posted by 初心(초심)

홍콩이야기4

사진여행 2019.02.04 00:00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일찍 일어났다.

여행의 설레임 덕분도 있지만 나이 들고 보니

새벽잠이 없어진 것 같다. ㅋㅋㅋ

숙소근처에 있는 구룡공원에는 이런 것도 있었다.

 

 

 

 

 

 

 

 

 

 

 

나는 침사추이역(호텔이 B2출구앞에 위치)에서 MTR을 타고 라이킹역으로 간 뒤

통총역으로 가는 라인으로 환승하고 종점인 통총역에서 하차하면

옹핑빌리지로 가는 케이블카를 탈수 있는 곳을 쉽게 찾을수 있다.

우리는 갈때는 케이블카 바닥이 크리스탈로 되어 있어 아래가 뻥 뚫려 있는 것과

돌아올때는 일반적인 케이블카를 탔었는데 그게 관광의 묘미를 살릴수 있는 것 같다.

케이블카 탑승시간은 약 20여분정도,

정말 높기도 높지만 바닥이 뻥 뚫린 케이블카 아래를 내려다 볼때는

오금이 저릴 정도다. ㅎㅎㅎ

날씨가 흐려 뻥 뚫린 케이블카 아래는 대부분 안개, 구름이라 다행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가끔씩 하늘이 열릴때는 마치 천국으로 입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옹핑빌리지에 있는 거대한 불상구경을 위해 계단을 오를때도

마치 부처님을 만나기 위한 수행과도 같은 과정으로 여겨졌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오르는 세계인들의 모습도 볼수 있었다.

옹핑빌리지에서 "반야심경로드"를 찾아 헤매었지만

안내판을 찾을수 없어

느낌대로 무작정 걷다 보니 반야심경로드를 찾을 수 있었다.

 

거대한 불상을 바라보는 왼쪽 방향 길로 한 10여분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다.

반야심경로드는 다음 얘기에 만날수 있을 것 같다.

'사진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이야기6  (0) 2019.02.06
홍콩이야기5  (0) 2019.02.05
홍콩이야기4  (0) 2019.02.04
홍콩이야기3  (0) 2019.02.02
홍콩이야기2  (0) 2019.01.27
홍콩이야기1  (0) 2019.01.20
Posted by 初心(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