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08 할미꽃 작년에 심었던 할미꽃이 드디어 이쁜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가 된 모양이다.오늘 텃밭에 일하러 나갔다가 자연스럽게 내 눈에 꽂혔다.ㅎㅎㅎ 2026. 4. 5. 오목내의 봄 오목내에도 봄이 찾아 왔다.비가 온 뒤라 더 선명해진 오목내의 봄날 아침 모습이 더 아름다운것 같다. 2026. 4. 5. 남해 다랭이마을 봄 햇살이 아니라 한여름 퇴약볕이 따로 없을 정도로 화창한 날씨였다.그치만 황사가...ㅠ_ㅠ겨우내 또아리를 틀고 집에만 있다가 정말 오랫만에 진주통기타마을 회원분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 왔다.남해 다행이마을아마도 다음주(4월 첫번째 주말)에는 벚꽃과 유채꽃이 정점에 다다들듯 하다. 2026. 3. 29. 남해 바다를 바라 보며..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동네 한바퀴하고 성명초등학교에서 버스킹 마치고 바닷가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누려본다 2026. 3. 28. 홍매화(?) 홍매화 심은지 벌써 3-4년은 된것 같다옮겨 심은 첫해에는 맑고 이쁜 분홍색을 보여주더니 몇년 방치 해놓았다고 색을 다 잃어버렸다ㅠ_ㅠ올해 겨울전에 퇴비 듬뿍 해줄테니 이쁜 홍매화 구경 시켜 주라..ㅎㅎ 2026. 3. 21. 불두화 봄이 오는 소리에 놀라 나무시장을 다녀왔다불두화 하나, 수국 하나...올해는 꽃구경 실컷 해보자ㅎㅎㅎ 2026. 3. 15. 이전 1 2 3 4 ··· 168 다음